말하거나 쓰면 그대로 일기가 돼요. 그 시간과 날씨에 맞춰 매일 다른 인사를 건네고, 이제 그 인사를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읽어드려요. 일기는 내 폰 안에만 남습니다.
HiDay가 뭔가요
거창한 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앱을 열면 그 시간과 날씨에 어울리는 인사가 먼저 도착하고, 마음이 동하면 오늘 있었던 일을 그냥 말하면 됩니다. 말한 그대로 글이 되고, 그날의 날씨까지 함께 남아요. 잘 쓰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편한 하루 기록입니다.
이렇게 써요
앱을 열면 그 시간과 날씨에 맞는 인사가 글과 목소리로 먼저 도착해요. 아침·저녁, 맑은 날·비 오는 날, 그리고 요즘의 흐름에 따라 매번 다른 한마디예요.
'말할게요'를 누르면 말한 대로 글이 되고, '쓸게요'를 누르면 손으로 적어요. 말이 잠깐 끊겨도 알아서 이어 듣고, 저장한 뒤에도 자유롭게 고칠 수 있어요. 그날의 날씨도 함께 담깁니다.
'1년 전 오늘' 그날 남긴 일기를 다시 보여줘요. 지난 일기를 검색해 찾을 수도 있어요. 잊고 있던 어느 하루가 문득 떠오릅니다.
이번에 새로워진 것
그날의 인사를, 기계음이 아니라 사람 목소리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들려드립니다. 추가 비용 없이 무료예요.
설정에서 마음에 드는 목소리를 골라 미리 들어볼 수 있어요. 인사말을 읽어주기 위해 그 인사 문장만 음성 서버로 잠깐 보내지며, 일기 내용은 보내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을 땐 폰의 기본 음성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소소한 것들
일기를 남기면 그 순간의 날씨·기온이 자연스럽게 함께 저장돼요. 나중에 다시 보면 그날의 공기까지 떠오릅니다.
은은한 풍경 사진이 배경으로 흘러요. 기본 사진 7장에 내 사진을 더할 수도 있어요.
Face ID·지문으로 앱을 잠가요. 폰을 잠깐 빌려줘도 일기는 보이지 않아요.
iPhone에서 쓴 일기가 iPad·Mac에서도 이어져요. Android는 안드로이드끼리 이어집니다.
약속
하루의 속마음만큼 사적인 건 없죠. HiDay는 그 일기를 받아 볼 회사 서버를 아예 두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말 없이, 약속은 이렇게 단순해요.
일기는 내 폰 안에만모든 일기는 내 폰 안에 안전하게 저장돼요.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우리 회사 서버가 없어요일기를 받아 두는 서버 자체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일기 내용이 회사로 넘어갈 일이 없습니다.
다른 기기와 이어질 땐 본인 클라우드로만여러 기기에서 일기를 이어 보려면 본인 iCloud(애플) 또는 Google Drive(안드로이드)를 통해서만 오갑니다. 그 사이에 우리 회사는 없어요.
원하면 비밀번호로 한 번 더 잠가요클라우드로 이어 보낼 때 일기를 내 비밀번호로 한 번 더 잠글 수 있어요. 이 비밀번호는 우리도 모릅니다 — 그래서 잊어버리면 풀 수 없으니 꼭 따로 기억해 두세요.
날씨를 위한 위치는 도시까지만날씨를 보여주려고 위치를 잠깐 확인하지만, 도시 이름 정도까지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뒤에서 몰래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광고도, 몰래 하는 수집도 없어요광고나 사용 추적 기능이 들어 있지 않아요. 앱을 지우면 폰 안의 일기도 함께 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쉬운 말로 정리해 두었어요.
원하는 분만
켜고 싶은 분만 켜면 되는, 완전한 선택 기능이에요. 본인의 구글 AI 키를 넣으면 켜지고, 그 키로만 동작합니다. 우리 회사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구글이 주는 무료 사용량만으로도 매일 쓰기에 충분하고, 카드 없이 구글 계정만으로 1분이면 키를 받을 수 있어요.
요즘 남긴 일기를 헤아려 오늘 어울리는 한마디 안부를 건네요. "요즘 잠을 잘 못 잔다고 했는데, 오늘은 좀 어땠어요?"처럼요.
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자주 떠오른 마음은 무엇인지 부탁할 때만 한 줄로 정리해 줘요.
1년도 더 지난 일기 하나를 골라 오늘의 회상 한 줄로 들려줘요. 잊고 있던 어느 봄날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가격
일기 쓰기, 자연스러운 음성 인사, 날씨 기록, 다른 기기와 이어 보기, 앱 잠금 같은 기본 기능은 계속 무료예요. 위의 AI 기능은 처음 한 달간 무료로 체험하고, 그 뒤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모든 기능을 가입 없이, 카드 등록 없이.
한 달이 지나도 무료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고, AI 기능만 잠깁니다. 계속 쓰고 싶으면 연 4.99달러로 다시 켤 수 있어요 (앱 안에서 결제 · 언제든 해지 가능).
'안녕' 시리즈
HiDay가 하루를 마친 나 자신에게 건네는 인사라면, 같은 마음으로 만든 hiYou는 부모가 아이에게 한 통씩 남기는 편지 일기예요. 둘 다 "기록은 폰을 떠나지 않는다"는 같은 약속 위에 있습니다.
지원 환경
궁금한 점
전혀요. 어떤 날은 한 줄, 어떤 주는 통째로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부담 없이 마음이 동할 때만 남기면 됩니다.
설정 → 소리에서 자연 음성을 켜고, 마음에 드는 목소리를 고르면 됩니다. 고르는 즉시 그 목소리로 미리 들어볼 수 있어요. 무료예요.
네. 일기 쓰기는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인터넷이 필요한 건 그날의 날씨를 가져오거나 자연 음성으로 인사를 읽어줄 때뿐이고, 안 될 땐 폰 기본 음성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네. iPhone·iPad·Mac은 본인 iCloud로, Android는 본인 Google Drive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모두 본인 클라우드를 통해서만 오가고, 우리 회사는 그 사이에 없어요.
클라우드로 이어 보낼 때 쓰는 추가 잠금 비밀번호는 안전을 위해 우리도 모르게 설계돼 있어요. 그래서 잊어버리면 그 잠긴 일기는 다시 풀 수 없습니다. 꼭 따로 안전하게 기억해 두세요.
아니요, 완전한 선택이에요. 켜지 않아도 일기·음성 인사·날씨·검색 같은 기능은 모두 그대로 쓸 수 있어요. AI 기능을 켜고 싶을 때만 본인 구글 AI 키를 넣으면 됩니다.
기본 기능은 평생 무료예요. AI 기능만 처음 한 달 무료 체험 뒤 연 4.99달러로 이어서 쓸 수 있고, 안 켜도 무료 기능은 계속 유지됩니다.